사랑하는 아들아, 나는 사랑과 자비의 예수다. 너와 나의 남은 아이들이 그들의 하느님께 바쳐온 모든 고통에 감사한다. 많은 영혼이 바쳐진 모든 고통을 통해 구원받게 될 것이다. 세상의 모든 고통을 계속해서 너희 하느님이시며 나의 하느님께 봉헌하고, 이 시기에 세상에 주시는 그분의 모든 축복과 함께 읽는 사람들에게도 모든 고난과 기쁨을 바치도록 청해라.
내 하느님이요 너희 하느님이신 분께서 일세계의 지도자들이 저지른 낙태와 살인으로 매우 지쳐 계시다. 대부분의 살인은 프리메이슨과 일세계 지도자들에 의해 조작되고 발생하고 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한 모든 죄에 동조한다. 내 아이들아, 너희 나라가 세워진 십계명과 교회가 처음부터 가르쳐 온 것을 위해 일어나야 한다. 내가 말했듯이 하느님의 십계명을 따르지 않으면 어떤 나라도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하느님의 손이 이미 미국과 전 세계에 떨어지고 있다. 천국에서 보는 것처럼 너희 영혼을 보게 될 준비를 해라. 나의 어머니께서 말씀하실 것이다.
가장 사랑하는 아이들아, 아들아. 더 이상 말할 것이 많지 않다. 변화하려면 내 아이들의 눈으로 직접 느끼고 봐야만 한다. 이렇게 되어야 하고 이 지경이 되었지만 세상의 모든 악한 지도자들을 듣는 것을 선택한 것은 나의 아이들 대다수의 선택이다. 사랑한다, 어머니, 세상 역사상 슬픈 날에. 나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 안에서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