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전사

다양한 출처에서 온 메시지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기도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6년 7월 14일 브라질 파라이바의 페드로 레지스에게 전하는 평화의 모후 성모님의 메시지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기도의 남성과 여성이 되기를 바랍니다. 인류는 자기 파멸의 심연을 향해 가고 있으며, 이제 여러분이 주님께 돌아와야 할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은 주님의 것이며, 오직 그분만을 따르고 섬겨야 합니다. 악마의 연기가 도처에서 영적 눈멂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주님의 빛을 찾고, 그분의 복음의 진리와 교회의 참된 교권의 가르침을 받아들이십시오. 나는 여러분의 어머니이며, 여러분에게 닥칠 일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은총 없이 삶을 살았던 것을 후회할 날이 오겠지만, 그때는 너무 늦을 것입니다. 돌아서십시오. 지금은 은총의 때입니다. 오늘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십시오. 용기를 내십시오! 무슨 일이 일어나든 예수님과 함께 머무르십시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손을 내게 맡기면, 내가 여러분을 돌보겠습니다.

이것은 오늘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자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저를 통해 다시 한번 여러분을 이곳에 모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아멘. 평화 안에 머무십시오.

출처: ➥ ApelosUrgentes.com.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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