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으로부터
"내 딸아, 나는 인류에게 내 심장의 은총을 부어주고 싶다. 무엇보다도 진실한 믿음 안에서 견인하는 은총을 위해 영혼들이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모든 종류의 속임수가 믿음에 맞서 올 것이다. 나의 은혜로 가득 찬 심장의 엄숙한 피난처를 통해서만 내 자녀들은 인내할 수 있을 것이다. 제발 이해해라, 내 딸아, 사탄의 공격으로부터 면역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가장 거룩한 사람들도 심각하게 시험받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나를 부르는 사람들을 보호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