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으로부터
"얘들아, 너희가 하느님의 뜻을 더 잘 알 수 있도록 거룩한 사랑에 대한 깊은 이해를 촉구한다. 거룩한 사랑은 모든 이에게 거룩함을 바란다. 생각이나 말, 행동으로 상처 주지 않는다. 하느님과 이웃의 사랑에 반하는 어떤 행위도 규정하지 않는다. 경멸을 품지 않는다. 거룩한 사랑은 모든 것을 삼키고 영감을 불어넣어야 한다. 거룩한 사랑으로 가는 길은 자유 의지가 있는 영혼의 문이다. 너희 뜻을 포기하여 하느님의 뜻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