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가나카 대주교와 토마스 아퀴나 성인과 함께 오십니다. 그분은 말씀하십니다: "나는 육신을 입어 태어나신 너희의 예수가 하느님이시다."
"내가 불가능성을 넘어 이 사명을 거룩하고 신성한 사랑의 승리로 들어 올리기 위해 왔다고 말하기 위해서 왔다. 왜냐하면 바로 이 사명이 신성한 사랑의 불꽃 속에서 효모처럼 일어서는 것만이 나의 승리가 세상에 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때 너희는 세상에서 사랑의 승리를, 그리고 모든 마음속에서 사랑의 승리를 보게 될 것이다."
"알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