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비안네께서 오셔서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 찬미를 드립니다." [그분은 마치 여기 계신 사제들을 축복하시는 것처럼 두 손을 들어 올리십니다.]
"내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 밤 이 사제들은 나에게 모든 사제를 대표합니다. 나는 모든 사제가 연합된 성심실에 온전히 그리고 완전히 자신들의 마음을 맡기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내가 온 이유입니다--예수님께서 이밤 [목요일] 사제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하신 이유입니다. 연합된 성심을 통해, 사제들은 메시지를 따르는 모든 사람들처럼 거룩함으로 더 깊이 나아가고 그들의 양 떼의 영성을 크게 도울 수 있습니다."
"오늘 밤 나는 나의 사도적 축복으로 너희를 축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