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육신을 입어 태어나신 너희의 예수다."
"너희에게 말해야겠는데, 어떤 일이나 믿음이 진실되고 현실적인 것은 권위 계통과의 연결 때문이 아니다. 너무나 자주 그 권위는 진리와 연결되지 않는다 - 하느님의 뜻 – 거룩한 사랑; 이 모든 것이 하나이다."
"그렇다면 오류와 충실하고 일치하는 게 무슨 소용인가? 내 아버지의 뜻과 하나가 되어라, 그 뜻은 거룩한 사랑 안에서 나타난다. 진리의 공적으로 입증되지 않는 한 다른 어떤 정통성도 구하지 마라."